Give&Give&Give&Give&Give&Give&Take\n\n세상의 기본적인 원칙이 하나 있습니다. Give&Take…\n\n얼마전 온라인 전용상품을 오프라인 교보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에서 보고 오프라인에서 어떤 분이 주문을 해서 그게 대구교보에서 꽤 판매가 잘 되어 전체 교보로 확대한 것이죠.\n\n그 책 주는 것을 영풍 매장에서 보고 저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위 책은 온라인 전용이고 영풍에서는 납품이 안된 책이다. 그런데 직원분 께서 그걸 그럼 올려달라…그리고 얼마전에 찾아갔는데 그때 못뵈서 전해줄 것도 있다. 라고 했습니다. 영풍으로 당장 가서 출판사 공동 마케팅 퍼즐 포켓북을 50부 가져다 주고 일단 랩핑해서 뿌려달라고 했습니다.\n\n사실 종로영풍 지하2층 매장들은 1층보다 좀 유동인구가 적어서 ^^ 그렇긴 하지만 확실히 판매가 되던 책이니까 뭐라도 하나 더주면 더 나가겠다는 생각과 어차피 함께 마케팅한 책이니까 더 많이 뿌려서 서로 홍보를 할 수 있게 하자는 두가지 마음 그리고 재빠른 계산 + 한권에 얼마니까 50부면 얼마 ^^\n\n홍보를 하기위해 또 다른 MD분께 책을 전해주는데 책공장을 아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제가 최근 항해일지를 쓰기 두려워지는 것이 바로 제가 거의 실명이나 업체를 거론하고 제 출판의 판매 방식을 알려놓기 때문에 걱정이 많아집니다. (출판 = 스몰월드 ^^)\n\n담당하시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와인과 커피도 담당하냐고 묻게 되었는데 12월에 출간될 제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매대를 제공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앗싸~)\n\n물론 독자 추첨선물은 주는 거지만 ^^ 책이 나와서 한달간 저렴(?)하게 매대를 운영할 수 있고 저는 대신 신문에 영풍문고 지하2층에 이벤트중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볼 생각입니다. ㅎㅎ\n\n지난주에는 인터파크에서 아르고나인 책이 2권 (인도베다수학, 스도쿠365)이 올해의책 후보가 되었다고 하고 Yes24에서는 스도쿠365가 올해의책 후보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결국 권당 10만원씩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n\n롱테일북스 책도 들어있는 것으로 봐서… 별로 신빙성이 없어 보이지만 (수영아 농담이다.^^) 100개의 책에 들었다는 것 자체로 만족하고 있습니다.\n\n\n\n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롱테일북스 책도요 ^^)\n\nhttp://book.interpark.com/event/BestBook2008.do?_method=vote\n\n책공장 공동마케팅 프로젝트 – 퍼즐포켓북은 현재 옥션에 책이 판매될 때, 인터파크에서 책이 판매될 때 자동으로 한권씩 끼워발송하게 됩니다. 참여한 업체 여러분의 책에 맞춰서 나가게 되는 것이죠. (랩핑 비용도 없어져서 부담을 많이 줄입니다.)\n\n이 책은 이번주 재판을 또 찍어 총 2만1천부, 그중 1만8천부가 실제로 배본되어 마케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n\n독자에게 하나라도 그리고 서점에 하나라도 온라인MD에게도 참여한 업체 하나라도 더 주고 서로 이득이되게 하는 중입니다.\n\n저또한 책이 많이 팔리고 또 다시 책에 오프라인도 랩핑해서 뿌리고있습니다. – 교보에 가보시면 스도쿠365에 대부분 퍼즐포켓북이 랩핑되어 있습니다. 다른 매장도 그렇고…\n\n이렇게 해서 저는 이번주에 스도쿠365 4쇄, 다음달 초에 인도베다수학 7쇄를 찍게 됩니다. 또 같은 방식이지만 겨울용 퍼즐 포켓북을 할 예정이고 12월 이후에 교보의 포장시스템이나 Yes24의 포장시스템에 삽입하는 것을 강구할 예정입니다.\n\n2만1천부에서 한번에 5만부를 찍을 예정이고 상식을 파괴하는 마케팅을 기획중입니다. ^^\n\nGive&Give&Give&Give&Give&Give&Take 한번 참여해보실래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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