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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열정가득 - 고 고석진에게...
지금은 볼 수 없지만 만질 수도 없지만 아쉽고 슬프고 너무 가슴답답하다.
농담처럼 날아온 트위터와 전화로 네가 사망했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새벽부터 농담이 지나치다 생각했다.
12시간 전에 같이 질문, 대답 그리고 농담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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