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

  • 책쓰는 사람을 위한 플로우차트

    책쓰는 사람을 위한 플로우차트

    그러면 이렇게 된다.

    아마 책 한 권을 남기기 위해 브런치에 글을 쓰고 본인의 경험을 녹여 내 것을 만드는 경험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걸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출판사에 제안을 해보기도 퇴짜를 맞아보기도 한 경험과 1인 출판 꿈꾸는 책공장의 운영자로서 결국 자비출판, 1인 출판하는 사람들의 프로세스를 하나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2023년에도 올해의 목표를 내 책 한 권 내보는 것으로 시작하는 사람이 결국 출판사를 하게 되어 책공장에 오게 되는 과정을 한번 그려본 것이지 모든 사람이 이렇다는 것은 아니며 그냥 인생을 다이어그램, 플로우차트화 하는 것을 하는 중이다.

    비주얼 싱킹이고 나발이고 프로세스를 그려보자~

    https://cafe.naver.com/bookfactory
  • 출판사의 기본업무

    출판사의 기본업무는 책과 관련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출판사는 책을 제작하기 위해 저자와 계약을 체결하고, 저자가 작성한 원고를 교정하고, 인쇄를 준비하고, 출판하고, 판매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출판사는 출판물의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출판물을 제작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을 조직하고 관리하는 작업도 수행합니다. 또한 출판사는 저작권을 가진 출판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출판물을 판매하기 위해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출판물의 저작권을 제3자에게 위탁할 수 있도록 계약을 체결하는 작업도 수행합니다.

    기타 출판사의 업무로는 출판물의 저작권 관리, 출판물의 저작권을 수익으로 전환하기 위한 저작권 수익 관리, 출판물의 저작권 수익을 창출합니다.

  • 까먹고 있었다…

    까먹고 있었다…

    너무 놀다보니

    수년간 데이터를 곰곰히 보고…

    오늘 갑자기 많은 책을 재출간하기 시작… 하루에 3권 ~ 2권 찍어내서 올해 말까지 15권은 채울듯…

    미리 만들어 놓은 책 데이터가 100권 분량은 되는데 그동안 신간출간이나 재쇄나 재판을 왜 안했냐하면 그냥 다른 생각때문에 놀고 있었음

    그러다가 오늘 갑자기 열심히 살려고 뭔가를 한게 아니라… 1월에 종이값 오르기 때문에 미리미리 다 찍기로… ㅎㅎ

    올해 세금내기 싫어서 제작비로 적자내놓고 내년에 새로운 일이나 하면서 놀자

  • 휠캘린더 2023 + 휠 원고지

    휠캘린더 2023 + 휠 원고지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는 일…

    캘린더 만들면서 원래 생각했던 휠북 – 휠 원고지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원고지는 그냥 휠 형태로 되어있는 가이드와 다른 유형이 있습니다. 일단은 기본형에는 3개의 글자가 구멍에 나타납니다. 여기에 먼저 이름을 쓰거나 3자 메시지를 만들고 원고를 채워나가는 놀이도 할 수 있으며 원고지를 돌릴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내용을 영상으로 만들어 문장을 가지고 노는 재미나 무한 회전으로 후크송 부분처럼 25자 글자가 나타게 할 수 있습니다. 25*5 125자를 쓸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z1gfBf2P5fo
    https://youtube.com/watch?v=z1gfBf2P5fo

    2023년 판은 달력12장 표지 3장 원고지 4장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 2023 휠캘린더 크로노그래프

    2023 휠캘린더 크로노그래프

    작년에 나사가 늦게와서 달력을 올해 만들어서 판매했는데 이번에는 딱 맞출거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작업중이며 형광물질로 작업 블랙라이트 조명을 활용 예정

    원형 원고지도 함께 마무리 하면 이번주 끝날거 같네요

    텀블벅 하려고 했으나 언제 하는지 알려줘야 할텐데… 그냥 판매하기로 

    https://www.youtube.com/watch?v=iLrA6vCDdnQ
    https://youtube.com/watch?v=iLrA6vCDdnQ
  • 정보비대칭으로 신뢰자본이 낮은 사회로

    정보비대칭으로 신뢰자본이 낮은 사회로

    거래의 벽 정가없는 물건

    뭐나와 같은 공산품이 아닌 분야에서는 거품이 끼여있음

    정보비대칭을 이용한 거래에 대응하기 위해 또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하는 전략이 필요하게 된다. 신뢰자본이 없는 사회로 가고있고 부끄러움도 없다.

    피곤하다.

  • 한국 호랑이는 곶감이 무서워 인플레이션 때문에…

    한국 호랑이는 곶감이 무서워 인플레이션 때문에…

    나락간다…

    한국 호랑이는 곶감이 무서워 인플레이션 때문에…

    미국은 미국의 이익을 위해 인플레이션을 수출… 최대한 자국 위주…

    그러나 저러나 이제 달러 1500원은 바로 갈듯 막으면 뭐해 막을 수 없는데.

  • 쿠팡 광고수익율 397.79%

    쿠팡 광고수익율 397.79%

    돈은 장난하는데 쓰는거지

    더 적게 쓰고 더 높은 수익율을 올리는 방법으로 몇달간 수백을 써봄

    쿠팡 광고수익율 397.79% 

    지금은 그냥 재미로 매출을 내고 앉아있으니… 많이 넣으면 많이 뺄 수 있다. 하지만 광고를 집행하고 매출을 올리면 뭐하나 재고를 적절하게 보유하지 않고 타이트하게 주문을 넣어주는 쿠팡에는 아주 진절넌덜머리가 난다.

  • 오늘도 교보 인기검색어 1, 3, 9위

    오늘도 교보 인기검색어 1, 3, 9위

    세상 모든 것은 장난

    2, 9, 10 교보문고 인기검색어… 하나로만 밀어서 1등할까? 뉴진스를 이긴 것으로 만족하자… 응?!?

    간단한 방법으로 더 많이 유입시켜서 광고효과를 늘리는 한 번 고객 백번 오게하라 디지탈편

    자세한 것은 생략

    몇달전에 진행하고 오늘도 테스트 해봄

    오늘도 교보 인기검색어 1, 3, 9위 도서 판매 유입량은 조금씩 늘어남… 결론 혼자서도 장난하면 장난이 먹힌다.

    https://search.kyobobook.co.kr/web/search?vPstrKeyWord=%25EB%25B4%2584%25EB%25B4%2584%25EC%258A%25A4%25EC%25BF%25A8&orderClick=LAG
  • 예스24, 알라딘 블로그 마케팅의 효과

    예스24는 공인블로그제도가 있습니다. 그동안 책공장에는 잘 소개 안했지만 현재 몇개의 출판사 브랜드 블로그가 1천만 블로그, 2백만 블로그가 되어가고 있으며 매일매일 유입량을 조절하면서 이벤트에 따라 블로그를 랜딩페이지로 사용합니다.

    알라딘 블로그도 다시 키운다고 했는데 슬슬 유입량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아르고나인 블로그

    http://blog.yes24.com/atmark

    블로그 방문 통계

    전체 방문자 수 11676062 명

    어제 방문자 수 7108 명

    오늘 방문자 수 2703 명

    이번달 방문자 수 13618 명

    다른 Yes24블로그

    취미부자

    http://blog.yes24.com/sshyym

    전체 방문자 수 2769939 명

    어제 방문자 수 2831 명

    오늘 방문자 수 109 명

    이번달 방문자 수 3829 명

    전략은 게시글을 꾸준히 쓸 수 있는 프로그래머블 콘텐츠를 이용하고 나머지는 SNS에서 블로그로 유입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시 온라인 서점 게시글을 바닥에서부터 끌어내서 도서 판매로 이여집니다.

    간단한 방법이지만 10년 이상 진행해왔고 보이는 결과가 나옵니다. 어떤툴을 쓰고 어떤 작업방식을 취했는지는 향후 도서작업을 통해 만나게 될 것입니다.

    약자를 위한 마케팅은 광고비용을 최소화하고 그 비용을 콘텐츠를 자동생성하거나 유입을 하는데 쓰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잘 하는 것과 잘 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로봇의 힘을 빌리면 됩니다. 앞으로 사람이 할 일은 전략을 잘 세우는 것만 남았습니다.